본문 바로가기
닭장의 하루

첫 치맥 페스티벌~ 가족들과~

by J.U.N. 2026. 7. 5.

알바 마치고 치맥페스티벌.간 똥글이 만나러 택시타고 출발~ 그런데 맥주 줄도 많이 길고 치킨도 줄서있대서 맥주와 키친 사간다고 조금 늦음.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공연이라고 하는데 마치기 20분쯤 전에 도착. "그대에게" 가.나오는 중~ 사람들 떼창 ㅎㅎㅎ

그리고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도 ㅎㅎㅎ

우리.가족 사진을 제미나이가 이렇게~ 해줌

'닭장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 25주년! 하하하  (0) 2026.07.18
오늘은 기똥차게 해물~^^  (0) 2026.07.05
소금빵과 무당벌레  (0) 2026.07.04
골목 다이닝  (0) 2026.06.23
또윤아 망고 먹어~!!!  (0) 2026.06.16
굿바이 캡티바  (0) 2026.06.06
토요일밤 함께 영화를 봤다  (0) 2026.05.25
새 차를 타고 순수와 드라이브  (0) 2026.05.24
꼬인 실 푸는데 만원이라니  (0) 2026.03.30
또윤이랑 국수먹고 카페가기  (0)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