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마치고 치맥페스티벌.간 똥글이 만나러 택시타고 출발~ 그런데 맥주 줄도 많이 길고 치킨도 줄서있대서 맥주와 키친 사간다고 조금 늦음.
극동아시아타이거즈 공연이라고 하는데 마치기 20분쯤 전에 도착. "그대에게" 가.나오는 중~ 사람들 떼창 ㅎㅎㅎ


그리고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도 ㅎㅎㅎ

우리.가족 사진을 제미나이가 이렇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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