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는 일요일 독서모임때문에 일찍 일어나고 결혼식도 다녀와 오후에 침대에서 기절했다. 언니는 카공한다고 나갔다. 그래서 아빠랑 또윤이만 점심믈 먹어야 되어서 국수집 검색.
여기 도착해보니 도로쪽 창문을 활짝 열었잖아~ 와 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칭밖을 보며 앉아서 고명국수, 잔치국수를 시킴. 7000원, 4500원.
맛있었어.




바로 근처에 벚꽃이 이렇게 피었더라



사운즈 커피에 가서 나는 스카치 크림라떼 처음 맛봤고 또윤이는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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