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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의 하루

또윤이랑 국수먹고 카페가기

by J.U.N. 2026. 3. 29.

순수는 일요일 독서모임때문에 일찍 일어나고 결혼식도 다녀와 오후에 침대에서 기절했다. 언니는 카공한다고 나갔다. 그래서 아빠랑 또윤이만 점심믈 먹어야 되어서 국수집 검색.

여기 도착해보니 도로쪽 창문을 활짝 열었잖아~ 와 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칭밖을 보며 앉아서 고명국수, 잔치국수를 시킴. 7000원, 4500원.
맛있었어.


바로 근처에 벚꽃이 이렇게 피었더라


사운즈 커피에 가서 나는 스카치 크림라떼 처음 맛봤고 또윤이는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