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예약없이 와리바시를 갔다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져서 쉬다에 바로 입장 확인하고 감~
외관부터 너무 정겹잖아.


자리에 앉자마자

크림치즈막걸리와 복숭아맥주
하하하 크림치즈막걸리 짱!
술술 들어간다~

닭볶이

꼬막새우파스타
안주 둘 다 무척 맛있었다. 살짝 짭쪼롬하기도 했다.



티맵 대리운전 했는데 22,000원과 24,000에 아무도 콜하지 않네. 헐. 흥! 26,000원에 콜받음.
그런데 지도에서 운전자가 더 멀리가서는 10분넘게 이동하지 않아서 취소할뻔.
뒷자리에서 부부가 속닥속닥하며 집까지 잘 왔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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