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집 리모델링 점검하러 갔다
앞으로 이주일이면 다 완료될 것 같다.

죽도시장에서 보리밥을 먹어보자고 갔다.
지도를 보며 찾아가보니 좁은 골목에 보리밥집이 세 집이 모여있다.
그동안 가봤던 그 보리밥집 말고 도전해보고 싶어서 순영네 밥집으로
오오~~~~ 순영네 밥집 최고다!
아주 맛있게 구워진 고등어도 대박인데 아니 숭늉까지 완전 대박!!




그리고 죽도시장 늘 가는 이모네 가서 대방어 3만원, 전어+밀치 3만원, 해삼2만원, 전복 2만원 이렇게 샀지.

어쩌면 올해 마지막 전어

회집 바로 앞에서 썰어주신 해삼

그리고 전복 13마리였나~? 손질을 다 해주신다. 와 편해.

그리고 조금 멀리 떨어진 지난번 바로 그 카페 '모씨커피 로스터리'
아 좋다.
손님들도 많았고 커피도 매력넘쳤다.
나는 에티오피아 마테 마테로스 내추럴, 순수는 크림플랫화이트.
크림플랫화이트는 치즈가 들어간 단짠한 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대구로 돌아와 시내 라이브펍 '타락'에서 똥글이 공연을 보러갔지.
와 우리 똥글이 어쩜 이렇게 연습을 많이 했을까~ 너무 잘하는 거야.


집에 와서 드디어 맛있는 해물파티!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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