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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윤이♡

아니 수영복을 싸서 가방에 넣어줬는데

by J.U.N. 2026. 7. 20.

오늘 방학하면 친구들과 스파밸리 간다던 또윤이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다 ㅋㅋ
수영복을 안가져와서 사려고하니 돈 보내달라고~! 헐!!!

어제 저녁에 엄마가 수영복 꺼내서 입어보고~ 또 래쉬가드가 커보이냐고 아빠에게 물어봤는데~!
게다가 엄마가 가방에 넣어줬는데~!
집에 와보니 거실에 뙇!

나중에 집에 온 순여사에게 사실을 말하니

꺄아!!!!!

똥글이에게 말하니 크게 깔깔 웃으며

레전드!!!!!

친구들이랑 중국집 털고 집에 와서
집에 와서 어쩔줄 모르는 우리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