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포항갔다가 바로 공연보러 갔는데 국채보상공원 주차장에 빈 자리가 안나 입구에서 한참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부리나케 공연을 보러 도착해서 똥글이를 만나고나니 바로 공연시작~


똥글이 너무 잘한다~ 6곡의 연주를 하고 선배 기수 베이스 공석 때문에 3곡을 더 했는데 이렇게 잘 해낼 줄이야. 아직 1년도 안됐는데 말야.

발랄한 여자 보컬이 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1부가 끝나자 2부의 시작은 졸업한 선배님들이.
ㅎㅎㅎ
난 너무 신났지 뭐야.
첫 곡이 Healing 이랬는데 난데없이 RATM의 Killing in the name!!
아 뭐야! 내가 한창 때 완전 좋아하던 바로 그 곡!!

그런데 왜 Healing이라고 했지? 생각해보니 이거 위트였어?
치명적 눈빛 가득하던 첫 보컬 형님은 기타리스트였는데 노랠 부른다고. 하하하
두 번째 보컬로 목소리가 가는 형님이 등장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목소리가 와~~~~

두 번째 공연에서 똥글이가 맡은 곡들을 연주헸다~ 어려워보이는 곡들도 제법 연주 잘하네~^^

똥글이는 벤드 회식+친구랑 놀기로 했고 나랑 순여사는 그렇게 집에 와서는 맛있는 회를 먹었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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