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오전. 혼자서 깬 똥글이는 아침을 먹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밥이 보이지 않는다.
냉장고 투명 용기에 담아 넣었다는 엄마.

그러나 냉장고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는 똥글이. ㅎㅎㅎ
계속된 미스테리


엄마는 밥을 전자렌지 위 수납함에 넣어놓고 출근했다는.
아 불쌍한 엄마님.
9월 24일 오전. 혼자서 깬 똥글이는 아침을 먹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밥이 보이지 않는다.
냉장고 투명 용기에 담아 넣었다는 엄마.

그러나 냉장고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는 똥글이. ㅎㅎㅎ
계속된 미스테리


엄마는 밥을 전자렌지 위 수납함에 넣어놓고 출근했다는.
아 불쌍한 엄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