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여사가 시내에 볼일이 있어서 태워주는 김에 점심 같이 먹자고 했는데~ 언니가 서울 가서 혼자 남은 또윤이도 같이 가게 되어서 출발.
순여사 내려주고 또윤이란 카페 찾아 삼만리하다 들어온 삼덕동 카페 밀 커피 스탠드.

또윤이는 마음에 드는 게 없었는데 직원의 설명과 추천으로 참외 아이스크림소다!

나는 아이스 드립

수학 문제 하나 풀고 음식점 검색
초밥먹고 싶다는 또윤이와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지난번 내가 가본 이솔라를 추천!

순여사를 찾아 빗길을 헤매다가
함께 방문한 이솔라에는 다행히(?) 우리들 뿐





마지막 후식까지!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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